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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크라운인쉴드 엔디콧 주니어 부인 Mrs. William Crowninshield Endicott, Jr.
존 싱어 사전트(John Singer Sargent) April 15, 1452 ~ May 2, 1519

작가소개

존 싱어 사전트(John Singer Sargent)


존 싱어 사전트(영어: John Singer Sargent, 1856년 1월 12일 ~ 1925년 4월 14일)는 부유한 미국 가정에서 태어난 초상화가로 상류사회를 주로 그렸다. 그는 개인미술교육을 받았고, 이를 통해 유럽미술을 접했다. 스페인 화가 벨라스케스에 영향을 받았다. 대표작 '마담 X'가 있다. 1884년 파리의 살롱에 출품한 '마담 X "라는 초상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소장)는 섬세하고도 에로틱한 상류사회 한 부인의 초상화로 전시회에서 큰 충격을 주었다. 사람들은 검은 옷과 마치 시체와 같은 하얀 피부, 흘러내린 어깨 끈(그림이 너무 선정적이라는 비판에 사전트가 훗날 덧칠해서 어깨 끈의 위치를 수정했다고 한다)의 에로틱이 혼용된 그림에서 죽음과 퇴폐를 읽었다. 데보라 데이비스는 이 그림을 모티브로 〈흘러내린 끈〉이라는 책을 썼는데 이 그림의 모델인 아멜리가 2130년대 프랑스의 정치적 실세였던 레옹 강베타, 수에즈 운하를 계획한 페르디낭 드 레셉스, 그리고 산부인과 의사로 명성을 날린 사무엘 장 포지와 연인 관계였다고 밝혔다. 특히 산부인과 의사였던 포지는 유명한 바람둥이였으며 또 포지의 초상화 역시 사전트가 그려줬기 때문에 세간의 의심을 샀다. "마담 X"는 숱한 스캔들을 만들어, 사전트는 어쩔 수 없이 런던으로 떠날 수밖에 없었고, 그곳에서 그는 생을 마감했다.

작품소개

윌리엄 크라운인쉴드 엔디콧 주니어 부인(Mrs. William Crowninshield Endicott, Jr.)


Mrs. William Crowninshield Endicott, Jr.는 John Singer Sargent가 1903년에 그린 초상화입니다. 그림의 주제는 보스턴의 저명한 변호사이자 정치가였던 William Crowninshield Endicott, Jr.의 아내인 Edith Cleaves Endicott입니다. 이 그림은 복잡한 붓놀림과 생동감 넘치는 색상으로 피사체의 본질을 포착하는 Sargent의 기술을 보여줍니다. 엔디콧 부인은 눈에 띄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그녀의 아름다움과 세련미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얼굴의 부드러운 윤곽은 그림 속 자연광으로 강조되어 천상의 느낌을 줍니다. Sargent의 미묘한 음영 사용은 초상화에 깊이를 더해 입체감을 만들어냅니다. 전반적으로 Mrs. William Crowninshield Endicott, Jr.는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는 방식으로 피사체의 본질을 포착하는 John Singer Sargent의 능력을 입증하는 작품으로, 미국 초상화에서 뛰어난 작품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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